강아지 스케일링

이 포스트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스케일링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스케일링 필요성

시점

강아지나, 고양이에서 스케일링을 언제 처음 해줘야 한다고 정해진 시기는 없습니다.

아이들마다 치석이 생기는 시간이 다르고 보호자가 양치를 해주시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석

습식사료나 고구마와 같은 찐득한 간식을 먹는 경우 치석이 더 빨리 생길 수 있고, 건사료를 주로 먹고 씹기 놀이를 좋아하는 중,대형견의 경우는 소형견보다 치석이 적게 생기는 편입니다.

치은염

치은염이 생기면, 즉 치아가 맞닿은 잇몸 부위가 염증이 생겨 발적 되거나,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난다면, 스케일링을 해야 합니다.

강아지,고양이 스케일링은 일 년에 한번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치석이 어느 정도 다시 생겼는지 체크 받고 염증이 생겼다면 스케일링을 받아야 합니다.

슬개골 수술 생각하고 있나요 8

진행 방법

마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강아지는 스케일링 12시간 전부터 금식(음식), 4시간 전부터 금수(물)가 필요 합니다

Ⅰ.마취 전 검사

치과 엑스레이,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등 안전한 수술을 위한 기본 검사를 진행합니다. 단, 반려동물의 상태에 따라 항목은 다를 수 있습니다.

Ⅱ.마취 후 수술

30분 내외 소요되며, 마취(호흡 또는 주사) → 스케일링 → 폴리싱 → 세정 → 불소도포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Ⅲ.회복

입원장 안에서 수액을 맞으며 회복합니다. 단, 반려동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Ⅳ.퇴원

당일 퇴원합니다.


추천 글

강아지, 고양이 혈액검사에 대해 좀 더 살펴 보세요.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