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침사검사 원심분리

소변검사는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주기 때문에 모든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는 필수 항목 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반려동물 요침사검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요침사검사(UST검사)

소변검사

소변검사는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저렴하지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이며, 검사 방법에는 직접평가, Dipstick 검사, UPC 검사, 요침사검사(Urine Sediment Test, UST), 굴절계검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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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침사

UST 검사는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소변을 원심분리해서 침전된 것을 검사하는 것입니다.

Dipstick 검사에서 나온 결과만으로 신장의 상태를 평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추가로 UST 검사를 통해 좀 더 정밀 분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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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효과

요침사검사 현미경 결과

요침사에는 유기성분(적혈구, 백혈구, 상피세포, 세균, 효모, 진균)무기성분(각종 염류)의 결정들이 존재합니다.

현미경으로 이들을 확인하여 요로질환이나 기타 질환의 진단 및 경과 판정에 이용합니다.


소변을 얻는 방법

  • 자연 배뇨 채집
  • 카테터 채집
  • 방광천자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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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동물병원 도착 2~3시간 전부터는 소변을 보지 못하도록 하거나, 보호자가 직접 소변 샘플을 가져오는 등 요검사를 위한 협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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