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검사 샘플

이 포스트에서는 반려동물 칼슘 검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칼슘

지나친 칼슘 섭취는 강아지, 고양이의 건강에 좋지 않는 영향을 주지만, 부족해도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칼슘에는 아래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혈액의 칼슘 이온 형 칼슘
  • 단백질 결합 형 칼슘
  • 복합 형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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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검사 방법

  • 혈액검사를 통해 혈중칼슘수치를 측정합니다.
  • 혈액검사 결과 혈중칼슘수치가 개는 8.0mg/dl(0.45mmol/L) 이하, 고양이는 7.0mg/dl(0.4mmol/L) 이하로 떨어지면 저칼슘혈증(자간증)으로 확진합니다.

자간증 (저칼슘혈증) 원인

자간증이란 저칼슘혈증 또는 산욕마비라고 불리는 질환으로 수유 중인 어미 개나 고양이에서 발생하는 혈중칼슘수치 감소 등의 응급상황을 말합니다.

주요 증상은 떨림, 사지강직, 경련을 동반한 마비 등 입니다.

기초 질환

저칼슘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주요 기초 질환은 신부전, 췌장염,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마그네슘 혈증 등이며, 이러한 질병이 발병했을 때 저칼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산

자간증은 수유중인 어미 개나 고양이가 자신의 대사요구량을 충분히 만족시킬 만큼 저장된 칼슘을 빨리 동원할 수 없어 나타납니다.

새끼에게 애착을 많이 보이는 어미 개나 고양이들이 순간적으로 칼슘 대사를 하지 못해 더 쉽게 자간증을 겪게 됩니다.

유해물질 섭취

저칼슘혈증의 유해 물질로도 발병되는데, 유해 물질로는 에틸렌 글리콜, 구연산 등이 있습니다.

영양균형 편향

칼슘의 흡수에는 비타민D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저칼슘혈증을 발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강아지, 고양이 혈액검사에 대해 좀 더 살펴 보세요.


자간증 치료

저칼슘혈증은 소모되는 칼슘의 양보다 공급되거나 체내에서 동원되는 칼슘의 양이 적기 때문에 발생되는 증상 입니다.

자간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칼슘이나 다른 약물을 즉시 혈관으로 주입해야 하는데, 경우에 따라 발작, 강직 등을 막기 위해 항발작약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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